야동코리아 홈의 주소 안내 아래에는 버튼이 세 개 있어요. ‘야동코리아 바로가기’, ‘야동 바로가기 (최신야동)’, ‘야동망고’라는 이름이에요. 이름이 각각 달라서 다른 목록으로 연결될 것처럼 보이지만, 현재 이 홈에 설정된 세 버튼의 목적지는 모두 같아요.

버튼 이름이 분류를 나누는 것은 아니에요

‘최신야동’이라는 글자가 있는 버튼도 이 홈 안에서 최신 항목을 골라 주는 필터가 아니에요. 다른 두 버튼과 마찬가지로 외부 페이지를 여는 링크예요. 버튼을 바꿔 눌러도 같은 화면이 보이는 건 현재 연결이 같기 때문이에요.

이 홈에는 버튼별 작품 목록이나 순위가 붙어 있지 않아요. 따라서 이름이 세 개라는 이유만으로 각각 독립된 콘텐츠 구역이 운영된다고 볼 수는 없어요. 이동한 화면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메뉴를 따로 읽어 주세요.

주소 변경 공지는 버튼 위에서 읽어요

버튼 위에는 야코 주소가 변경되었다는 문장과 업데이트 날짜가 있어요. 이 부분은 주소에 관한 공지예요. 그 아래의 버튼 이름이 바뀌었다거나, 특정 작품이 추가되었다는 알림은 아니에요.

글을 읽을 때는 공지의 문장과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, 그다음 버튼이 어떤 화면을 여는지 구분하면 돼요. 공지와 세 버튼을 하나의 작품 목록처럼 읽지 않는 편이 정확해요.

안내를 다시 읽으려면 원래 탭으로 돌아와요

세 버튼 모두 새 탭에서 열려요. 홈의 로고와 서비스 개요가 있는 안내 화면은 원래 탭에 남아 있어요. 같은 화면이 여러 번 열렸다면 탭 목록을 보고 정리하면 돼요.

야동코리아 홈의 아래쪽에는 RED와 야코라는 이름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. 주소 공지, 외부 이동, 서비스 개요를 각각 나누어 보면 짧은 홈의 구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. 야동코리아 홈에서 실제 버튼 이름과 안내 순서를 확인해 보세요.